대통령의 원전정책 입장이 바뀌었다고 느꼈다, 이것 당당히 말씀하셨잖아요, 이 자리에서요.
한민수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시간 좀 멈춰 주십시오.
가뜩이나 지금 아까워 죽겠는데.
대통령의 원전정책 입장이 바뀌었다고 느꼈다, 이것 당당히 말씀하셨잖아요, 이 자리에서요.
왜 사람 목소리 높아지게 합니까.
이 말씀을 보고도 생각이 똑같습니까?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통령의 원전정책 입장이 바뀌었다고 느꼈다, 이것 당당히 말씀하셨잖아요, 이 자리에서요.
한민수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시간 좀 멈춰 주십시오.
가뜩이나 지금 아까워 죽겠는데.
대통령의 원전정책 입장이 바뀌었다고 느꼈다, 이것 당당히 말씀하셨잖아요, 이 자리에서요.
왜 사람 목소리 높아지게 합니까.
이 말씀을 보고도 생각이 똑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