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까지 해양 오니도 다 들어갔는데 사실 그 오니에 어떤 물질들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해양 오니들이 단순 처리 과정도 없이 진행되고 했었던 그런 물질하고 나름대로 국제기구에서, 각국 정부에서 참여하고 들어가서 검증한 오염수하고를 단순히 비교한다는 것은 저는 완전히 동의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2023-06-2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투기했었지 않습니까?
2016년 전까지 해양 오니도 다 들어갔는데 사실 그 오니에 어떤 물질들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해양 오니들이 단순 처리 과정도 없이 진행되고 했었던 그런 물질하고 나름대로 국제기구에서, 각국 정부에서 참여하고 들어가서 검증한 오염수하고를 단순히 비교한다는 것은 저는 완전히 동의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또 국제적인 규범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동의합니다.
이런 사고에 대비해 가지고 국제적인 준비를 거쳐 가지고 국제적인 규범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러면 현 과학적 기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고 또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검토를 했을 때 가장 적합한 방법이 뭔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사실 사전에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다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