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60여 년 동안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방패막하에 관료주의와 편의주의를 켜켜이 쌓아서 급기야 투표용지 부족사태까지 일으킨 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비위는 특검을 통해서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헌법을 개정해서라도 철저히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해식이해식 국회의원, 2026-09-0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7월 17일에는 제헌절 경축식에 불참한 채 올공을 찾았고 보수 성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서 스스로를 제헌절 행사 결석하고 올공 출석한 국민의힘 당대표라고 소개했습니다.

헌법을 기념하는 자리는 비우고 헌정질서를 부정하는 자리를 채운 것입니다.

60여 년 동안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방패막하에 관료주의와 편의주의를 켜켜이 쌓아서 급기야 투표용지 부족사태까지 일으킨 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비위는 특검을 통해서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헌법을 개정해서라도 철저히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윤석열의 불법적 비상계엄의 빌미가 되기도 했던 부정선거 음모론은 헌정질서를 통째로 부정하는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동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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