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만약 이 불법적 비상계엄이 성공했더라면 이 자리에서 또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그 조치를 찬양하고 있었으리라 확신합니다.
조국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한덕수, 최상목, 박성재, 조태열, 김영호, 송미령, 조규홍, 오영주 이 8명의 국무위원은 지난 3일 비상계엄 심의 국무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지금 와서는 동의하지 않았다, 찬성하지 않는다라고 변명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 불법적 비상계엄이 성공했더라면 이 자리에서 또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그 조치를 찬양하고 있었으리라 확신합니다.
내란을 획책했던 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 중 단 1명도 자기 직을 걸고 반대한 사람 없었습니다!
입으로만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