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야당 위원님들이 조공외교, 굴욕외교, 빈손외교 이런 표현들을 쓰고 오늘 야당 쪽에서는 ‘신 을사조약’ 이런 표현도 나왔고 회의장에서는 ‘천공’, ‘탄핵’ 이런 말까지 나왔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3-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저는 오늘 외통위 질의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정말 수렁 속에 빠져서 출구가 없이 미로 속에 갇혀 있던 한일 관계를 정상화하고 폭탄을 해체하는 역할을 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야당 위원님들이 조공외교, 굴욕외교, 빈손외교 이런 표현들을 쓰고 오늘 야당 쪽에서는 ‘신 을사조약’ 이런 표현도 나왔고 회의장에서는 ‘천공’, ‘탄핵’ 이런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사태를 보면서 정책질의 이 회의에서, 어떻게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이런 표현들이 나오는가 정말 개탄스럽고요.
저는 장관님께 이렇게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