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랜 세월 일본의 관음사라는 절에 있었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랜 세월 일본의 관음사라는 절에 있었습니다.

2012년에 국내로 밀반입되어 돌아왔고 검찰이 압수해서 대전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보관해 왔습니다.

서산 부석사 측은 이것은 본래 우리의 절이라며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반환 소송을 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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