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에서는 이와 유사한 대출총량제를 도입한 사례가 있습니다.
강성희 국회의원, 2023-10-27,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기업 대출에 비해서는 크게 낮고 이래서는 은행이 주택담보대출을 선호할 유인을 제공할 수밖에 없고 자금이 주택담보대출보다는 생산적인 분야로 더 많이 나아갈 수 있도록 위험가중치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가계부채 총량제 도입도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일본에서는 이와 유사한 대출총량제를 도입한 사례가 있습니다.
가계부채의 총량을 설정하고 가계부채 순증액이 생기지 않도록 다주택자의 대출을 회수해서 신규 대출에 활용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계부채 폭증의 근본 원인인 부동산과 불평등에 대한 대책 없는 대출 규제만으로는 당연히 한계가 있다는 것은 분명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