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양회동 열사의 죽음에 무슨 역할을 했는지 저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본회의장 현장에서 대장동 얘기하면서 ‘사람이 죽었잖아요’.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람이 죽었잖아요’, 본회의장에서도 외치더군요.

저는 참 뻔뻔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양회동 열사의 죽음에 무슨 역할을 했는지 저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본회의장 현장에서 대장동 얘기하면서 ‘사람이 죽었잖아요’.

참, 나.

사람이 죽고 사람이 죽었던 2023년 5월 국민의힘 입장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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