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은 YTN의 매각-승인-이행 이런 것들이 법적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계속 이러는 것 같은데 방송통신위원회, 외부 검증기관 모두 보도 개입이 없다, 조건 이행도 적정으로 평가한다는 결과가 최근에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므로 YTN 자체는 지금 현재 법정 피감기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은데 2024년 국정감사, 2025년 청문회 그리고 올해 이어서 또 국정감사에 세 번째로 지금 출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결국은 YTN의 매각-승인-이행 이런 것들이 법적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계속 이러는 것 같은데 방송통신위원회, 외부 검증기관 모두 보도 개입이 없다, 조건 이행도 적정으로 평가한다는 결과가 최근에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노조는 이 확인된 사실을 가지고 자꾸 정치 공세로 삼아서 지금 YTN을 흔들고 국정감사가 정쟁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가 명명백백 밝혀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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