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중수청의 핵심인력이 되어야 할 검찰수사 경험자들이 중수청에 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사 외 직렬을 포함한 전체 5737명 중에서도 중수청 희망자는 6.1%인 352명에 그쳤습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중수청의 핵심인력이 되어야 할 검찰수사 경험자들이 중수청에 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중수청은 출범 즉시 심각한 인력 공백에 직면할 것입니다.

공수처가 2021년 출범한 이래 경험한 것이 바로 이 인력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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