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명태균 씨는 윤 대통령을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를 장님 어깨에 올라탄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비유했습니다.

황운하황운하 국회의원, 2024-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벌써 레임덕도 왔지 않느냐’.

다음 PPT를 보시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필요한가?’에 대한 여론조사꽃의 11월 1일, 11월 2일 여론조사 결과는 ‘탄핵이 필요하다’ 69.3%, ‘필요하지 않다’ 28.6%로 나타났습니다.

명태균 씨는 윤 대통령을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를 장님 어깨에 올라탄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비유했습니다.

또 명태균 씨는 윤 대통령을 권총 든 다섯 살 아이에 비유했습니다.

국민들은 이렇게 위험한 대통령이 현재의 낮은 지지율로 정상적인 국정운영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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