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설사 어처구니없는 비상계엄을 해서 탄핵되고 구속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민주당에 아무것이나 할 수 있는 도깨비방망이를 국민들이 쥐어 준 것은 아닙니다.
신성범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수결은 민주주의의 마지막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극단의 다수결로 밀어붙여서는 안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설사 어처구니없는 비상계엄을 해서 탄핵되고 구속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민주당에 아무것이나 할 수 있는 도깨비방망이를 국민들이 쥐어 준 것은 아닙니다.
다수결 이전에 반대편 사람도 공동체의 일원으로 존중하고 의견을 경청하면서 최선의 합의를 이끌어 내야 진정한 선진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이 필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