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검사가 없었다면, 우리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단식하면서 얻어 낸 특별검사가 없었다면 드루킹 사건 재수사 없었을 겁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번에 조국 사건 그다음에 유재수 사건, 울산시장선거 개입 사건에서 보았듯이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가 얼마나 어려운지 여러분들 아마 다 목격했을 겁니다.
만약 공수처가 있었다면 이 세 사건 수사 못 했을 거예요.
특별검사가 없었다면, 우리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단식하면서 얻어 낸 특별검사가 없었다면 드루킹 사건 재수사 없었을 겁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지금 룰루랄라 하면서 아마 거리를 활보했을 거예요.
이 공수처라는 게 판사, 검사, 경찰 수사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