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비상계엄 상황에서 청각장애인들의 정보접근권 보장이 전혀 안 됐다는 얘기입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12-2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것 못 봤으면 지금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황 아닙니까?
수어를 보완하는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것도 자막 지나가 버리면 모르는 것 아닙니까?
결국 비상계엄 상황에서 청각장애인들의 정보접근권 보장이 전혀 안 됐다는 얘기입니다.
문체부 소관 법률인 한국수화언어법 위반한 것입니다.
한국수화언어법은 청각장애인이 한국수어를 통하여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를 명확히 명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