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과거에 우리가 여당이었을 때는 그래도 거부권이라도 행사해서 이 법이 시행되는 걸 막을 수가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가 야당이 돼서 이 법안에 대해서 어떻게 달리, 오늘 법사위 통과됐으니까 만약에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이제는 우리가 막을 수 없이 시행이 됩니다.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5-08-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타위법에서 이번에 노동관계법, 소위 노란봉투법이라는 게 통과가 됐습니다.

이미 상임위에서도 이게 어거지로 통과가 됐고 오늘 법사위에서도 우리 국민의힘의 강력한 저지, 저항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가 됐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여당이었을 때는 그래도 거부권이라도 행사해서 이 법이 시행되는 걸 막을 수가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가 야당이 돼서 이 법안에 대해서 어떻게 달리, 오늘 법사위 통과됐으니까 만약에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이제는 우리가 막을 수 없이 시행이 됩니다.

정말 악법이 시행이 됐을 때 나타나는 무서운 결과, 꼭 그 무서운 결과를 눈으로 보고 또 기업이 무너지고 우리 경제가 망해 가는 모습을 보셔야 다시 또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으로 노동관계법을 손을 보시겠습니까?

그래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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