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AI·반도체 강국을 주창하면서 사실상 국민 개인정보는 그냥 도외시한 겁니다.

서천호서천호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근의 언론보도 제목입니다, ‘안 털린 은행이 없다’ ‘털림민국이냐’ ‘해킹 공화국 이대로 둘 것이냐’ ‘AI 공격 파악도 불가능하다’ ‘외교관 정보도 통째로 유출이 됐다’.

몇 개만 언론 스크랩한 내용인데요.

AI·반도체 강국을 주창하면서 사실상 국민 개인정보는 그냥 도외시한 겁니다.

이게 참 부끄러운 자화상이고 민낯인데 충분히 인식하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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