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역의료와 필수의료를 살리는 게 목적인데 이번에 전공의들 모집과 관련해서도 좀 우려가 있어요.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4-07-1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의대 정원이 목적이 아니에요.

지역의료와 필수의료를 살리는 게 목적인데 이번에 전공의들 모집과 관련해서도 좀 우려가 있어요.

지금 내외산소로 불리는 필수의료 과목에만 한정하던 예년과는 달리 결원이 생긴 모든 과목을 대상으로 모집이 이루어질 예정이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