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왜 계엄사령부의 명령을 듣냐고요.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4-12-19,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특별한 사정이 없는 경우가 아니라 이미 1시 1분에 비상계엄 해제 표결이 있었어요.

그런데 왜 계엄사령부의 명령을 듣냐고요.

그러면 당연히 통보받은 즉시 계엄사령부는 권한 없는 권력을 행사하지 마라고 따졌어야지요.

그런 배짱 없는 공무원들이 공무원 왜 합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