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정도 진행을 했는데 일본은 보니까 해당 사업의 세 번째 단계, 확산 단계에 가게 되면 최대 2억 엔, 한 18억까지 지원을 하는데 지난 한 10년 동안 1500건 정도의 사업화에 성공을 했더라고요.
최혁진 국회의원, 2025-08-1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다음 페이지 한번 열어 주시면, 제가 일본도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어 가지고 한번 봤습니다.
우리하고 대충 업력이 비슷했습니다.
한 12년 정도 진행을 했는데 일본은 보니까 해당 사업의 세 번째 단계, 확산 단계에 가게 되면 최대 2억 엔, 한 18억까지 지원을 하는데 지난 한 10년 동안 1500건 정도의 사업화에 성공을 했더라고요.
굉장히 적극적으로, 글로벌 트렌드가 된 것 같습니다.
약소국이나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단순히 일회적 지원이 아니라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소셜벤처나 글로벌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일반 혁신적 기업들을 통해서 지속 가능하게 해결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이 사업의 취지인 것 같고 개도국에서도 상당히 환영의 메시지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