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문체부는 콘텐츠를 담당하고 있고 그다음에 방통위는 방송 쪽을 담당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과기부는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영찬 국회의원, 2020-08-3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사실 콘텐츠나 플랫폼은 서로 떨어질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문체부는 콘텐츠를 담당하고 있고 그다음에 방통위는 방송 쪽을 담당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과기부는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구반이다 대책반이다 뭐 민관협의회다 위원회다 등등 해서 이렇게 하나로 모아서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되는데, 이렇게 각자 나누어져서 대책을 세우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