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왜냐하면요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 늘상 말씀하시는 박정희 전 대통령 혹은 노태우 전 대통령, 이분들 보면 그 누구보다도 남북관계에 물꼬를 트려고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5-09-02,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직까지도 ‘반공’이라는 단어를 들어야 되는 이 현실이 참 슬픕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왜냐하면요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 늘상 말씀하시는 박정희 전 대통령 혹은 노태우 전 대통령, 이분들 보면 그 누구보다도 남북관계에 물꼬를 트려고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심지어 박정희 전 대통령 같은 경우, 그 당시는 지금보다 훨씬 엄혹했습니다.

머리에 뿔 달렸다고 얘기할 정도의 사람들을 북한 사람으로 우리가 생각했었고 그렇게 교육을 받아 왔던 시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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