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서울과 지방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도 최대 3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가 됐고, 인구 10만 명당 필수의료 전공의사 수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습니다.
백혜련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경북 영양군, 경북 울릉군 이런 시골 지역과 서울과 대구 이런 지역과는 엄청난 차이가 나지요.
그리고 응급의료시설 접근성을 볼 때도 서울과 강원도의 경우에는 평균 19.37㎞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리고 서울과 지방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도 최대 3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가 됐고, 인구 10만 명당 필수의료 전공의사 수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의료개혁을 해야 될 텐데 지금 정부의 지역의료 활성화와 관련한 대책을 보면 지역의료리더 육성제하고 지역필수의사 우대계약제 도입 이것 두 개로 요약할 수 있지요, 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