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의 중립 의무, 대화와 타협을 통한 여야 합의 처리라는 의회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가치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성권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정 정당에서 강한 비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원기 의장님은 끝내 국가보안법을 일방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여야의 타협과 협상을 요구했었습니다.
국회의장의 중립 의무, 대화와 타협을 통한 여야 합의 처리라는 의회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가치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초선이었던 우원식 의장님이 가슴 깊이 새기고 지키려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저는 감히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22대 들어와서 우 의장님은 김 의장님과 달리 행동하셨고 61년 만에 국회 본회의장 단상 앞에서 발언하는 야당 의원의 마이크를 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