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앞에 맥락 보라고 해 가지고 ‘재해에 대응하는 일본인의 방식은 새롭고 강렬하게 다가 온다’, 제일 첫 번째 맥락입니다.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2-05-0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보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앞에 맥락 보라고 해 가지고 ‘재해에 대응하는 일본인의 방식은 새롭고 강렬하게 다가 온다’, 제일 첫 번째 맥락입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부모 세대들은, 이게 일제시대 얘기한 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하지만 어느 때부터 남 탓하기와 떼법의 억지와 싸구려 사회풍토가 득세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얘기 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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