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탈원전 정책을 해 가지고 한전의 기업이 어려워졌다, 그것은 세상 사람이 다 아는 얘기입니다.
윤한홍 국회의원, 2019-11-0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막장 드라마로 가는 겁니다, 이게.
포퓰리즘의 극치인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탈원전 정책을 해 가지고 한전의 기업이 어려워졌다, 그것은 세상 사람이 다 아는 얘기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또 여름에 폭염이 와서 누진제를 완화시켜서 국민들에게 전기 세금을 깎아 줬습니다.
그 전기세를 깎아 주고 한전에서는 기업이 어려워지니까 특례할인을 다 없애겠다고 사장은 독자적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특례할인 다 없애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