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분의 논지는 뭐냐 하면 사고로 파괴된 원자력발전소의 노심이 어디에 있는지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고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대응이 불완전하다는 것.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9-09-0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중 히로시마 원폭 168개분의 세슘이 대기 중으로 방출되었다.

바다로 방출된 것까지 합치면 2018년 현재까지 약 1000개분일 거라고 얘기했어요.

이분의 논지는 뭐냐 하면 사고로 파괴된 원자력발전소의 노심이 어디에 있는지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고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대응이 불완전하다는 것.

그러니까 일본 자체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고 그 진실은 감추어지고 있다는 것이에요.

이분이 이렇게까지 말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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