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실제로 아시다시피 전공의들은 그런 표시가 있었고요.

김민석김민석 국무총리, 2025-08-2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 과정의 시작점에 제가 일정하게 서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 전공의와 대학생들이 방향을 바꿔서 학교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라는 마음을 내는 시작의 대화를 할 때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연히 저도 이런 과정은 결국 국민의 마음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마음을 얻는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사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이야기도 했었고 그분들이 다 그러한 마음을 또 표시했었습니다.

실제로 아시다시피 전공의들은 그런 표시가 있었고요.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의대생들의 경우에 그러한 논의를 하던 중에 내부 사정으로 비대위 자체가 해체되어 버려서 사과의 주체가 해체되는 묘한 상황이 돼서 굉장히 저도 아쉽게 생각을 했고, 이후에 확인을 해 보니 대학 중에 일정한 학교에서는 또 각 대학 학생회 이름으로 그런 어떤 죄송한 마음의 표명도 있고 이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이 문제를, 정권의 잘못으로 시작된 문제이기 때문에 풀 수밖에 없었고 푸는 과정에서 지금 말씀 주신 아쉬움이 남아 있지만 앞으로 조금 더 그런 것이 보완되도록 함께 노력을 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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