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당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막기 위해서 방탄 국회 만들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억지 특검 주장까지 그 거대한 힘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희용정희용 국회의원, 2023-02-0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검수완박법, 언론중재법에 이어서 양곡관리법까지 법안 처리 과정에서 보여 준 입법 독주의 권한은 거대했습니다.

당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막기 위해서 방탄 국회 만들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억지 특검 주장까지 그 거대한 힘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민들께서는 물론 상식 있는 민주당 의원님들께서는 오만과 독선이 극에 달한 행태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국민만을 생각하는 애민의 정신으로 2월 국회부터는 잘못을 바로잡고 남은 21대 국회 1년 4개월 동안 국민들께 희망을 주는 진짜 일하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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