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파일의 존재를 이미 검사는 윤석열 당선자 시절인 8개월 전 법정에서도 공개를 했었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자 일주일 뒤에 열린 12월 9일 공판에서 검사는 김건희 파일을 들고나오게 됩니다.
뻔뻔하게 부인만 하는 권오수 대표와 민태균 등의 주장을 뒤집기 위해서였습니다.
김건희 파일의 존재를 이미 검사는 윤석열 당선자 시절인 8개월 전 법정에서도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언론이 거의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받지 않는다는 검찰 방정식을 따른 언론이 이미 대통령에 당선된 부부에게 별로 충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봤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