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모든 요소 요소마다 모든 일이 다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 이렇게 가 버리시면 정말 정쟁용 국감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말.

조승환조승환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동행명령서를, 차라리 기회를 봐서 동행명령서가 삼권분립하에서 제대로 이행될 수 있는 어떤 그런 제도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지 이게 무작정 그냥 또 발부하면, 이것은 또 창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그리고 모든 요소 요소마다 모든 일이 다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 이렇게 가 버리시면 정말 정쟁용 국감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말.

이게 우리가 비록 소수당이라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