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란음모 미수사건에서 제일 이해할 수 없는 게 선관위에 계엄군 그것도 120명 정도면 다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요.
박정현 국회의원, 2024-12-0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이번 내란음모 미수사건에서 제일 이해할 수 없는 게 선관위에 계엄군 그것도 120명 정도면 다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요.
배치된 거고 더군다나 계엄사령관도 몰랐다는 거잖아요.
계엄군이 선관위를 침탈한 걸 몰랐고 지금 보니까 윤석열과 충암고 동문인 여인형 방첩사령관 주도로 아마 이루어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