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물론 2017년 대선에서 서로 경쟁자 관계에 있었고, 그래서 어떻게든 대북사업을 통해서 다음 대권의 발판을 꾀하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대북사업을 할 수가 있고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들인 거고 또 평화부지사를 들여서 이런 식으로 했다는 것, 대북사업을 할 수밖에 없고.

윤상현윤상현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그때 갔는데 당시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사님은 빠졌지요.

물론 2017년 대선에서 서로 경쟁자 관계에 있었고, 그래서 어떻게든 대북사업을 통해서 다음 대권의 발판을 꾀하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대북사업을 할 수가 있고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들인 거고 또 평화부지사를 들여서 이런 식으로 했다는 것, 대북사업을 할 수밖에 없고.

이화영 부지사가 단지 김성태하고 쌍방울 주가조작만을 위해서 이렇게 했겠느냐, 상식적으로.

또 김성태가 단지 800만 달러 주가조작을 위해서, 어떻게 북한을 믿고 이렇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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