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가사를 보시면 국민연금을 수령 연금이라고 부릅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기 보면, 밑에 보십시오.

차라리 연금을 안 내고 안 받고 싶다는 2030을 타깃으로 못 받을 수도 있지만 모두를 위해서 일단 내자라는 메시지를 경쾌하게 담았다고 하면서 노래가 나옵니다.

가사를 보시면 국민연금을 수령 연금이라고 부릅니다.

‘고갈될 이유는 많지만 제껴라.

연금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미지수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