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했는지 알지를 못하고 그날 저녁에 2차 비상계엄 모의라든지 어떻게 구체적으로 대응한다든지 그런 말을 할 상황도 아니었고 그 내용을, 저희들조차도 알지도 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 2025-04-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그 의심 부분이 뭐를 했다는 건지가 분명하지 않고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 그 이후로 휴대폰을 압수당할 걸로 생각하고 내용만 일부 옮겼을 뿐인데 그 내용조차도 누구한테 말한 적이 없는데 언론에 보도가 됐습니다, 다 휴대폰 바꿨다고.
저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했는지 알지를 못하고 그날 저녁에 2차 비상계엄 모의라든지 어떻게 구체적으로 대응한다든지 그런 말을 할 상황도 아니었고 그 내용을, 저희들조차도 알지도 못하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