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는 반도체나 자동차처럼 슈퍼스타 하나가 끌고 갈 수가 없습니다.
김민석 국회의원, 2021-09-1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장기 R&D 그리고 중첩 R&D 지원의 길을 열고 예방기능 평가를 반영하는 등 신의료기술 평가를 개선해야 합니다.
신약과 의료기기 혁신에 대한 수가 조정 등 보상체계를 갖춰야 됩니다.
바이오는 반도체나 자동차처럼 슈퍼스타 하나가 끌고 갈 수가 없습니다.
시장을 존중하면서 생태계를 키워서 바이오 군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끝으로 기승전 거버넌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