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던 12·3 비상계엄 시도가 2시간 38분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박정현 국회의원, 2024-12-0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오후로 밀리는 줄 알았더니……
대전 대덕구 박정현 위원입니다.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던 12·3 비상계엄 시도가 2시간 38분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총칼을 든 군인들이 국회의사당을 에워싸고 무장 경찰들이 창문을 깨고 의사당 내 진입을 시도한 것을 전 국민이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한민국 국민의 안녕을 책임지고 있는 국무위원과 경찰 수뇌부들의 이번 사태에 대한 태도를 보면서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