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던 대통령의 공약은 결국 식언이 됐습니다.
이은주 국회의원, 2022-10-2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총선까지 아직도 2년이 남았고 이 내전 상태를 끌고 간다면 정부 실패는 예견돼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둘째, 사정기관을 앞세운 통치를 중단해야 합니다.
내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던 대통령의 공약은 결국 식언이 됐습니다.
검찰은 제1야당 대표를 정조준하고 있으며 감사원은 전임 정부의 각료 전체를 감옥에 보낼 태세입니다.
잘못했다면 처벌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