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만큼 국가채무를 깎아 줄 생각이 전혀 없어요.

이종욱이종욱 국회의원, 2026-08-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국가채무를 1788조까지 쓰도록 되어 있고 GDP 58%까지 국가채무를 늘려도 괜찮은 걸로 되어 있거든요, 이 정권 입장에서는.

그런데 갑자기 50조, 100조가 날아온 겁니다.

저만큼 국가채무를 깎아 줄 생각이 전혀 없어요.

더 쓰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만든 개념이 뭐냐, 초과세수, 추가세수, 미래대응기금이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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