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자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 12일 이들은 나포됐을 때 귀순 의사를 표명했고 죽더라도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진술은 그 이전 행적조사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뒤늦게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왜, 박범계 의원님, 안 그럴 것 같아요?
(◯박범계 의원 의석에서 ― (웃음))
이렇게 되자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 12일 이들은 나포됐을 때 귀순 의사를 표명했고 죽더라도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진술은 그 이전 행적조사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뒤늦게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통일부장관이 진짜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혹해서 무시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 이런 정부입니다.
탈북 선원이 저질렀다는 해상 살인사건에 대해서도 자체 의혹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