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서서히 그동안 12월 3일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루어졌던 일련의 과정에 대해서 각 기관들, 특히 군의 이동들 또 계엄과 관련된 주요 내용들이 어떻게 진행됐는지가 속속 드러나면서 40년의 역사가 뒤로 후퇴하는 이런 모습들을 우리가 확인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윤준병윤준병 국회의원, 2024-12-0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마 우리 국민들 12월 3일 날 황당한 내용을 보시고, 저희들도 그 상황 속에서 겪었던 내용들이 황당했는데 얼마나 경악을 금치 못하셨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서서히 그동안 12월 3일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루어졌던 일련의 과정에 대해서 각 기관들, 특히 군의 이동들 또 계엄과 관련된 주요 내용들이 어떻게 진행됐는지가 속속 드러나면서 40년의 역사가 뒤로 후퇴하는 이런 모습들을 우리가 확인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오늘 우리 농해수위의 현안 회의에 정부도 그렇고 여당도 그렇고 함께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특히 이런 내용일수록, 특히 국가적인 위기이고 또 농식품부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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