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질의 내용을 죽 보면 마치 지금 후보자님께서 일본 쪽에 가깝게 서 있다 이런 인상을 주려는 그런 것 같은데, 제가 깜짝 놀란 것은 뭐냐 하면 후보자님께서 2015년에 다자 무대 석상에서 우리나라 외교 역사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이 다자 무대에서 한국인의 자기 의사에 반하는 강제노역을 최초로 인정하는 이런 성과를 이뤄 내신 분이라고 나와 있어요.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4-01-0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통상 일반적으로 후보자로 내정되어서 저서가 있으면 국회도서관에 가서 빌려다 보는데 내정되자마자 국회도서관에 가니까 이 책이 다 나갔더라고요.

그 정도로 이 책이 지금 많이 읽혀져서 할 수 없이 저도 인터넷에서 이 책을 구입해서 보았는데요.

제가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질의 내용을 죽 보면 마치 지금 후보자님께서 일본 쪽에 가깝게 서 있다 이런 인상을 주려는 그런 것 같은데, 제가 깜짝 놀란 것은 뭐냐 하면 후보자님께서 2015년에 다자 무대 석상에서 우리나라 외교 역사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이 다자 무대에서 한국인의 자기 의사에 반하는 강제노역을 최초로 인정하는 이런 성과를 이뤄 내신 분이라고 나와 있어요.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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