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를 살려서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부동산을 진작하자, 이게 아니고 부동산을 그냥 정상화시키면 괜찮아지는 포션이 있어요, 어느 정도.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희가 건설경기 갖고 먹고사는 나라는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는 없는데 지금 큰 병목 중의 하나다, 같이 봐야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냐?
건설경기를 살려서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부동산을 진작하자, 이게 아니고 부동산을 그냥 정상화시키면 괜찮아지는 포션이 있어요, 어느 정도.
그 정도만 하면 돼요.
그 정도만 하면 되고 인구문제를 다뤄야 되고 인구문제는 답이 둘 중의 하나 아닙니까, 다문화로 가든지 로봇을 키우든지 아니면 둘 다 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