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더 이상 김건희의 사업일 수가 없습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상담 품질과 성과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새로 설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이 지난해 그렇게 지적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강행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더 이상 김건희의 사업일 수가 없습니다.
실적이 아닌 신뢰로 평가받아야 할 것입니다.
우선 오늘 제가 말씀드린 김제시 부정 결제 사건을 다시 철저히 조사해서 종감 전까지 보고해 주시고 내년도부터 이 사업의 근본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종감 전까지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