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나고 나서 우리 당이 앞장서서 약속을 지킨다고 소위 안건조정제도, 필리버스터제도 만들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안건조정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20대인가요?
선거 끝나고 나서 우리 당이 앞장서서 약속을 지킨다고 소위 안건조정제도, 필리버스터제도 만들었습니다.
이거 한두 개 편법 방법을 쓰면서, 필리버스터도 쪼개기로 회기 하루 이틀 정해서 다 막고 안건조정제도라는 것도 숙의하라고 만든 제도인데 자기 당 의원을 탈당시켜서 무소속으로 만들어서 야당으로 치지 않나 늘 같이 행동하는 조국신당 의원을 야당으로 쳐서, 안건조정제도 없는 것보다 훨씬 못합니다.
하루 만에 후닥닥 해치우는 이런 짓들을 무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