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도체가 당장 올해 해결될 것이다라고 보이지 않는데, 실제로 반도체 업황을 보면 수출입은행에서 본 것에 의하면 전년 대비 올해는 17%의 역성장을 예상하고 있고, 그래서 반도체가 바로 무역적자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고요.
정태호 국회의원, 2023-05-22,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아침에 수출 부진의 원인으로 글로벌 교역량 감소 또 반도체 수출 부진, 대중 수출 격감 이렇게 현상 그대로는 분석이 되는 것 같은데, 결국은 중국에 대한 수출 부분인데 이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기에는 정부가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것 아니냐, 아니면 대책이 별로 없는 것 아니냐 그런 걱정이 좀 있어요.
실제로 우리 무역적자 중에서 중국에 대한 무역적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잖아요.
저는 반도체가 당장 올해 해결될 것이다라고 보이지 않는데, 실제로 반도체 업황을 보면 수출입은행에서 본 것에 의하면 전년 대비 올해는 17%의 역성장을 예상하고 있고, 그래서 반도체가 바로 무역적자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인데……
한국은행 총재님, 대한상공회의소 세미나에서 ‘우리 경제가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를 볼지 불확실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