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한 2024년, 올해 지난 7월 1일, 역시 대통령 명의로 국회의장 앞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임기 만료에―즉 안형환 2023년 3월 30일, 김효재·김현 2023년 8월 23일 자―따라서 상임위원의 국회 추천을 의뢰한다고 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박대출박대출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공문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추천된 최민희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통해 사퇴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 안형환 상임위원의 후임자를 재추천 요청드립니다’라고 재추천을 의뢰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24년, 올해 지난 7월 1일, 역시 대통령 명의로 국회의장 앞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임기 만료에―즉 안형환 2023년 3월 30일, 김효재·김현 2023년 8월 23일 자―따라서 상임위원의 국회 추천을 의뢰한다고 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이런 두 차례 공문에도 민주당은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2인 체제의 원인 제공은 민주당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