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일본 NPO 단체인 원자력자료정보실과 신주쿠 요요기 시민측정소는 도쿄의 상수를 조사한 결과 세슘 137이 7.30㏃ 검출되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9-08-1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우려가 큰데요.
그러니까 일본의 ‘진실을 위해 핫스팟을 조사하는 사람들’ 조사단은 도쿄공원 내 토양샘플 15개를 조사한 결과 그중에 4곳에서 방사능관리구역 기준인 1㎡당 4만㏃ 이상의 수치가 나왔다는 자료를 공개한 적도 있고요.
지난 2017년 일본 NPO 단체인 원자력자료정보실과 신주쿠 요요기 시민측정소는 도쿄의 상수를 조사한 결과 세슘 137이 7.30㏃ 검출되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지난해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간한 자료에……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