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소선거구제의 폐해인데 국민의 과반이 좀 못 미치지만, 과반 수준에 조금 못 미치는 민주당이 그리고 범민주당 계열이 180석 차지하는 이런 현상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24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은, 그나마도 여당 의원들께서 또 하셔야 되니까 양보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 때문에 필리버스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그것이 원칙과 전통이 되어서 그래서 바로 그런 장치 때문에 안조위를 거치지 않고서도 여야 원내대표가 다시 한 번 더 숙의하고 다수당이 압도적인 숫자라고 해서 밀어붙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안조위도 무너지고 국회선진화법도 그 기둥도 다 무너진 마당에 지금 소수당 107석, 국회의원선거 때는 한 45%가량, 그렇게 의석수만큼 국민 지지율이 적지는 않았습니다.

소선거구제의 폐해인데 국민의 과반이 좀 못 미치지만, 과반 수준에 조금 못 미치는 민주당이 그리고 범민주당 계열이 180석 차지하는 이런 현상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24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은, 그나마도 여당 의원들께서 또 하셔야 되니까 양보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 때문에 필리버스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미 2개의 법안이 통과됐습니다만 통과된 2개의 법안에 대해서 왜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이 걱정하고 문제 삼고 또 우리 방송계, 국민들이 문제 삼는지 또 그것이 대의민주주의 제도와 어떻게 배치되는지, 그것이 왜 위헌적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렇다면 방송의 문제는 어떤 식으로 풀어야 되는지, 선진국의 사례는 어떤지 또 방송의 문제가 지배구조의 문제인지 아니면 방송의 보도준칙에 관한 문제인지, 이른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의 관행과 전통과 윤리에 관한 문제인지, 그런 문제를 하나하나 따져 보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다시 정부 여당 내에서도 가짜뉴스, 허위 조작 뉴스, 특히 1인 미디어, 유튜브 등 그리고 또 무분별한 언론의 창궐 때문에 수많은 허위 조작 뉴스가 공동체의 안녕을 해치고 또 정치적 적대주의를 강화시키는 경향 때문에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논의가 다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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