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들이 이루어진 해인데 지난해 12월에 정말 날벼락 같은 계엄 사태로 우리 정치가 쑥대밭이 되었고 나라도 지금 다시 한번 Great Again 하는 데 큰 힘을 들이고 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이것은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야기했듯이 동맹이라는 것은 부담이 아니다, 동맹이라는 것은 서로의 힘을 극대화시키는, 멀티플라이(multiply)시키는 것이지.
그런데 트럼프의 협상술로 해서 압박했던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너무 긴장했던 탓이기도 했지만 우리가 계속 그런 동맹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했습니다.
많은 것들이 이루어진 해인데 지난해 12월에 정말 날벼락 같은 계엄 사태로 우리 정치가 쑥대밭이 되었고 나라도 지금 다시 한번 Great Again 하는 데 큰 힘을 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방미통위, 방심위 있지만 사실 국회가 따져 물을 수가 없는 처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능을 할 수가 없었는데 뭘 따져 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