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강조하는 재정건전성을 위해서라도 해야 합니다.
이동주 국회의원, 2023-06-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역사랑상품권을 더욱 확대해서 소비를 촉진하고 추경을 통해 가계부채, 소상공인 문제를 해소해야 합니다.
추경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정부가 강조하는 재정건전성을 위해서라도 해야 합니다.
민생이 아예 무너지고 중산층까지 추락하면 세수마저 급격히 줄어들고 대한민국의 재정건전성은 최악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에게 촉구합니다.